[포토] "라이브커머스로 제주 농산물 편하게.."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고봉주 NH제주시농협 조합장과 직원들이 라이브 쇼핑 플랫폼 그립(Grip)을 통해 판매하는 제주산 과일을 홍보하고 있다. 이날 오전 방송에서 소개…

[사회] [종합]제주 양돈장 화재로 2600마리 폐사·5억여원 피해

제주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500마리가 넘는 돼지가 폐사하는 일이 벌어졌다. 15일 제주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9분쯤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소재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 1시간17분…

[사회] 코로나19 소아 확진자 병원 찾는 부모들 '발 동동'

"아이가 열이 39℃를 넘으며 너무 힘들어했어요. 야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없어 답답했습니다." 16개월 된 둘째 아이의 엄마 30대 A씨의 이야기이다. A씨의 둘째 아이는 최근 코로나19에 확진…

[경제] 치솟는 기름값에 운수업계 망연자실

제주에서 25t덤프트럭을 몰고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김모(56)씨는 최근 밤잠을 설치고 있다. 제주지역 기름값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트럭 운임비에 상…

[문화] 문화예술로 말하는 제주의 가치

제주의 가치를 전시, 공연, 답사 기행 등 세 가지 테마로 다채롭게 만나볼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가 '섬 보다·듣다·가다'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올해 처음 준비한 제주가…

[사회] 표류하던 모터보트 풍력발전기 충돌 직전 구조

시동이 꺼져 표류하며 해상풍력발전기와 충돌할 뻔한 모터보트가 해경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15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44분쯤 제주시 한경면 두모항 북쪽 600m 해상에…

[정치] 국민의힘 시도당위원회 회의..지방선거 공천 논의 시동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한 국민의힘이 6월 지방선거 압승을 목표로 공천 논의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 출발을 위해서는 지방선거 승리가 필수라고 보고 공천에…

[제주시] 제주시 원도심에 꿈꾸는 어린이 놀이터 문 열었다

제주시 원도심에 어린이 친화 공간이 생겼다. 제주시는 15일 제주시소통협력센터(제주시 관덕로 44) 2층에서 '소소소(疏小笑)' 현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소소소'는 공모에 선정된 명칭으…

[서귀포시] 서귀포시 535억 투입 건강프로젝트 본격화

서귀포시가 '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확정하고 범시민 건강생활실천 운동 전개, 시민 맞춤 건강관리, 건강한 환경 조성 등 3대 전략에 맞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예산 535억원을…

[서귀포시] 코로나에도 서귀포지역 건축허가 늘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에도 서귀포지역의 건축허가 규모가 지난해 주거용과 상업용을 중심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이후 최근 5년간 추이를 보면, 하락국면을 이어가다 지…

[경제] '희망퇴직 115명' 제주칼호텔 운영사-노동자 갈등 불씨 여전

오는 4월 30일 영업 종료 예정인 제주칼호텔의 운영사측과 노동자들의 갈등이 봉합되지 않고 있다. 특히 제주칼호텔 위탁 운영을 맡고 있는 항공종합서비스(주)가 15일 제주칼호텔 직원 115명 희망퇴…

[사회] 4·3 특별재심 열렸지만… "피해자들은 대상 여부도 모른다"

제주4·3 일반재판 피해자에 대한 '특별재심의 길'이 열렸지만, 정작 청구는 군법회의(직권재심)에 비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법회의와 달리 일반재판은 피해자 개개인이 직접 재심을 청…

[정치] 제주 광역 폐기물 시설 후보지 선정 3파전

제주지역 신규 광역 폐기물 소각시설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한 공개 모집에 도내 3개 마을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은 혐오시설 선정 과정은 행정당국이 일방적으로 입지를 결정하는 구조…

[스포츠] KLPGA 주관 대회서 거리측정기 사용 허용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는 KLPGA 주관대회에서의 거리 측정기 사용을 허용하는 등 각종 규정을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 KLPGA는 2019년부터 챔피언스 투어에서의 거리측정기 사용을 허용해…

[교육] "그러니까 공부 못하지" 제주 모고교 교사의 폭언·비하

"XX년" "그러니까 공부를 못하지" "너네는 생각을 하냐" "니네 부모가 잘못 가르쳐서다" 도내 모 고교에서 일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욕설, 비하 발언을 하는 등 인권침해가 이뤄졌다는 주장이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