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e뉴스] 제주지방 내일부터 찬 공기 유입 설 연휴까지 '쌀쌀'

설 연휴를 앞두고 찬 바람이 불면서 제주지방에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7일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28일부터 당분간 아침 기온이 2~3℃까지 내려가는 등 …

[TV 연예] "이번엔 고등학교" K-좀비 '지금 우리 학교는'

부산행 열차부터 조선 시대 궁궐까지 새로운 배경으로 끊임없이 진화해온 '한국형 좀비'가 이번엔 고등학교에 나타났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사람과사람] 부영그룹 군부대에 설 위문품 전달

부영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6개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26일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1군…

[사람과사람] 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맥주 ‘비욘드제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는 제주맥주와 함께 지난 24일 제주센터 트랙룸에서 로컬네트워킹 ‘비욘드제주(Beyond Jeju)’ 행사를 개최했다. 비욘드제주는 제주 로컬크리에이터 생태계를 …

[사람과사람] 제주대 수의과대학 동물 무료진료 봉사활동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학장 손원근)은 지난해 11월 20일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12월 18일 서귀포시 안덕면사무소에 이어 이달 22일엔 제주시 아라동 주공아파트에서 동물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벌였…

[사람과사람] 적십자사 재난취약 가구에 구호물품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재난취약계층 397가구에 라면과 온누리 상품권, KF94 마스크 등 7000만원 상당의 설맞이 구호…

[기획] [기획] 대선 공론화로 '군불'… 설 연휴 본격 갑론을박

민주당, 여론조사 등 당 내서 심도 있게 검토돼온 사안환경파괴 우려·제주 섬 고유성 상실 등 반대 여론 상존재생 에너지 송전·농수산물 수송·택배료 해결책 제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선을 앞두…

[오피니언] [이상민의 편집국 25시] 삶의 무게

대학 시절 전공서적을 사면 '이게 내 삶의 무게이겠거니' 하며 재량껏 값어치를 매겼다. 하지만 직접 경험해 본 기자의 삶은 전공서적보다 훨씬 무거운 것이었다. 사회를 비판하고, 때론 누군가를 …

[뉴스-in] [뉴스-in] 교육감선거 도전자들 한자리에 모였다

고창근 등 4명 단일화 논의 시동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서 이석문 현 제주도교육감에 맞설 도전자들이 단일화 논의에 시동을 걸면서 눈…

[사설] [사설] 코로나19 난리에 과태료 ‘폭탄’, 납득되나

올해 버스차로 통행위반시 즉시 처벌체계로 바뀌자 운전자들이 과태료 폭탄을 맞고 있다. 당연 코로나19 시국 생존위기에 처한 도민 관광객들의 경제적 부담 가중에다 불만도 크다. 버스전용차로…

[사설] [사설] 청년들이 떠나는 '제주의 미래' 걱정된다

제주는 매력적인 곳임에 틀림없다. 대한민국 관광1번지라는 명성 때문만은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살고 싶은 지역으로 제주를 꼽는다. 실제로 작년 한해 제주로 4000명 가까운 인구가 순유입…

[오피니언] [민무숙의 한라시론]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 것인가

대학시절 좋아했던 외국 여배우 리스트 중 톱(Top)은 단연코 잉그리드 버그만이었다. 흑백영화인 카사블랑카에서 그녀를 처음 접했고,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오피니언] [열린마당] 코로나 시대 아이들 행복의 조건, '성장의 힘'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의 어려움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오미크론도 확산하면서 3월을 준비하는 학교 현장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들의 심정은 어떨까. 오랜 시간 반복된 등…

[오피니언] [열린마당] 오늘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됩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지난해 국회에서 제정됐고 1년간의 준비과정을 걸쳐 27일(오늘)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이 법은 사업주나 경영책임자가 준수해야 할 안전보건조치의 의무를 다하지 않아 중대…

[오피니언] [주현정의 목요담론] 월동채소의 산지 폐기는 불가피한가?

지난 주말에 애월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무밭의 무들이 수확 후 밭에 방치돼 있는 것을 봤다. 힘들게 재배한 농작물이 제대로 사용되고 있지 못해 안타까웠다. 해마다 겨울이 되면 제주에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