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마트 기본급 92만원.. 꼼수 수당으로 노동력 착취"

마트산업노동조합 이마트지부는 20일 이마트 신제주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세계 이마트 정규직 기본급 92만원, 1만6000명의 여성노동자 저임금 노동착취로 배 불리고 고속 성장하는 경영진과…

[경제] 제주 지난해 수출 실적 2억달러 돌파 역대 '최고'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제주 수출 실적이 지난해 사상 첫 2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에도 다시 한번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당분간 호조세를 이어…

[사회] 성착취·협박까지… 중고 사기단 총책 '중형'

7년 동안 온라인 중고물품 장터에서 수십억 원대 사기를 친 조직의 수뇌부들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범죄단체조직 등의 혐의로 구속 …

[제주시] 골칫거리 해양쓰레기 수거·어촌뉴딜사업 중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해녀 육성 및 보존, 어촌뉴딜 사업 등에 집중 투자가 이뤄진다. 제주시는 올해 활력넘치는 어촌, 지역과 어우러지는 연안·어항 …

[사회] 제주 감귤농가 기대했던 설 대목 택배 대란으로 '전전긍긍'

설 대목을 잔뜩 기대했던 제주지역 감귤생산농가 등 1차산업 관련 종사자들이 전국 택배노조 파업에 따른 택배 대란으로 전전긍긍하고 있다. 반짝 특수를 기대했던 각종 만감류와 수산물, 축산물 …

[사회] 이별 통보 연인에 흉기 휘두른 40대 징역4년 선고

이별 통보를 하는 연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20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48)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

[제주시] 귀농·재촌비농업인 농업창업자금 3억 이내 지원

귀농을 희망하거나 재촌비농업인이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경우 농업창업자금으로 세대당 3억원 이내 지원된다. 제주시는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업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주거 공간을 마련해주기…

[주목e뉴스] 이유근 원장 아산상 상금 1000만원 제주인재육성기금 기탁

제33회 아산상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이유근 아라요양병원장이 상금 1000만원을 제주인재육성장학금으로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본부장 소연주)에 기탁했다.  학창시절부터 60여년 간 의료봉사…

[서귀포시] 서귀포시 23억 들여 재활용도움센터 12곳 신설

서귀포시가 올해 23억원을 들여 재활용도움센터 12곳(거점형 6·중형 6)과 행복나눔 재활용도움센터 1곳을 추가로 설치한다. 시는 올해 지역 내 재활용도움센터 설치 수요건은 28건이며, 이 가운데 …

[사회] '손가락 절단사고' 이석문 두 얼굴에 판사조차 '아연실색'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의 야누스(Janus)적 행태에 판사까지 혀를 내둘렀다. 제주 학교 급식소 손가락 절단 사고에 대한 '이중적 태도'와 더불어 사고 원인을 밝힐 수 있는 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정치] 제주 19일 코로나19 확진자 7명 발생

제주지역에서 지난 19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2560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이중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4923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

[교육] 제주도교육청 "방역 관리 총력... 3월 정상등교 실시"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우세종화 상황에서 3월 새 학년 정상 등교수업 실시를 위한 제주교육당국의 방역 정책이 다시금 시험대에 오를 예정이다. 제주교육당국은 지난 2년의 코…

[정치] "지금 밀리면 패한다" 제주 정치권도 대선에 당력 '올인'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내 정치권이 대선 승리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대선 결과가 6월 1일 지방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

[스포츠] '간절'한 한화 이글스 이름 바꾼 선수만 3명

프로야구에서 개명한 선수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몇몇 선수들은 액운을 떼고 새로운 마음으로 야구에 전념하겠다며 비시즌에 이름을 바꾸곤 한다.  NC 다이노스 손아섭(개명 전 손광민)…

[스포츠] 토트넘 '97분 역전 극장골' 레스터시티 3-2 제압

손흥민(30)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스테번 베르흐베인의 극적인 멀티골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