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사설] 엉터리 의견서 낸 도의회, ‘이럴 수 있나’

제주도의회가 위헌여부를 묻는 교육의원 제도에 대한 의견을 헌법재판소에 엉터리로 작성, 제출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도의회가 교육의원 출마자격 제한 여부를 묻는 중대사안에 의견…

[사설] [사설] 하나 마나한 인사청문회, 뭐하러 합니까

인사청문회는 의미가 있습니다. 고위 공직자를 임명할 때 업무능력과 도덕적 수준을 검증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문제는 인사청문회에서 퇴짜를 맞은 인사가 그대로 임명된다는 점입니다. 인사…

[뉴스-in] [뉴스-in] 개발공사, 공익사업 활동에도 집중

창립 25주년 맞이 계획 마련 ○…제주도개발공사가 올해 창립 25주년과 함께 최근 김정학 사장이 취임하면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피력. 공사는 제주삼다수는 물론 …

[책세상] [책세상] 까떼드랄 주점에서의 대화 外

▶까떼드랄 주점에서의 대화(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지음)=2010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장편소설이다. 1969년작으로 작가가 "만약 불구덩이 속에서 내 작품 중 하나만 구해야…

[책세상] [책세상] 살아서 돌아올 수 없는 땅, 실크로드 진수

코로나19가 불러온 새로운 일상 중 하나는 여행 풍경이다. 감염병에 바다 건너 다른 나라 구경은 '언감생심'처럼 느껴진다. 세상 밖이 궁금해지는 때에 우릴 그곳으로 데려다줄 책이 묶였다. 유홍준…

[책세상] [책세상] 4차 산업혁명 시대 2백년 전 빛과 그늘

격변기 영국사회 산업현장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유비쿼터스 모바일, 나노 기술, 3D 프린터, 드론…. 오늘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행을 증거하는 이름들이다. 이 시점에 250여 년 전 1차 산업혁명…

[책과 사람] [이 책] 한림화 소설집 ‘디 아일랜더’

제주어로 써내려간 12편‘그 허벅을 게무로사’ 등일상을 흔든 4·3의 참상 칠순이 된 작가는 말한다. "나를 포함한 '제주 섬사람'을 이해하는 데는 한참 긴 시간, 어쩌면 나의 온 생애가 필요했다." …

[시민기자의 눈] "제주어,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말"

'제주어,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말'이란 구호를 내건 '2020 제주문화로 배우는 제주어학교' 개강식이 지난 2일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리더십센터 제주교육원 4층 강의실에서 열렸다. …

[핫클릭] 법정 두 번 불려온 동양대 조교 "압수수색이라고 생각"

2일 열린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속행 공판에서는 증인신문 때에 하지 않은 이야기를 유튜브 인터뷰에서 한 동양대 조교가 두 번째로 소환됐다. 동양대 조교 김모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

[사람들] [영상] 제주제2공항 꼭 합니까?···국토부 답변

2일(오늘),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제주도의회 제주 제2공항 갈등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제주도가 제주 제2공항 쟁점 해소 1차 공개 연속토론회를 열었습니다. 1차 토론회에서는 좌장으로 이…

[제주시] 등록 개인 임대주택사업자 7월부터 전수조사

등록한 개인 주택임대사업자의 '임대차계약 미신고' 건에 대한 자진신고기간이 6월말 종료되면서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가 7월부터 임대차계약 신고 등 공적의무 위반 여부 확인을 위한 전수…

[서귀포시] '전지훈련 메카 서귀포시' 올 겨울이 기대된다

올해 상반기를 강타한 코로나19의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전지훈련 메카' 서귀포시의 명성은 이어지고 있다.  올해 6월까지 서귀포시를 찾은 전지훈련팀은 축구 120팀, 육상 88팀, 야구 18팀 등 총 635…

[제주시] 제주시 지역혁신활동 프로젝트 공모

제주시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혁신 활동 확산을 위한 2020년 지역혁신활동 프로젝트 공모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도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

[핫클릭] 靑 "1주택 남기고 팔아라" 참모들에 강력 권고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청와대 내 비서관급 이상 참모 중 다주택자들에게 이달 중으로 1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주택은 처분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2일 기자들을 만나 …

[제주시] 제주시, 잠자는 지방세 3700만원 환급

제주시는 지난 4~6월 '안찾아가는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3700만원을 시민에게 돌려줬다고 2일 밝혔다.  주요 환급세목은 자동차세 소유권 이전 1800만원, 지방소득세 국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