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귀포의 매력 품은 공간 예술 무대로 바뀐다

[한라일보] 레스토랑, 카페, 정원 등 서귀포의 매력적인 공간들이 예술 무대로 변신한다. 홍민아컴퍼니 기획으로 이달 10일부터 서귀포시 동 지역의 4개 공간에서 펼치는 '4색 미장센(4-Color Mise-en-Scen…

[제주시] '탐나는장터' 입점품목 축·수산품까지 대폭 확대

[한라일보] 제주시가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에 개설된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 '탐나는장터'의 입점 품목을 확대하고 추석 맞이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제주시는 우선 이달부터 …

[사회] 입추가 코앞인데도 꺾일 줄 모르는 폭염의 기세

[한라일보] 입추(7일)을 앞둔 8월 첫 주에도 제주지방의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3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당분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최…

[스포츠] 제주SK FC 6골 난타전에도 아쉬운 무승부

[한라일보] 아이아스의 2경기 연속골에도 제주SK FC가 6경기 무패 행진에 만족해야 했다. 제주SK는 2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에서 3-3 무승부…

[포토] 불야성 이룬 제주시 밤 풍경

[한라일보] 지난 1일 밤 출어에 나선 어선들이 켜놓은 집어등 불빛과 시가지 야경이 어우러지며 제주시 밤하늘이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

[포토] 비를 대신해…

[한라일보] 지난 1일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한 농민이 파종을 마친 당근밭에 물을 주기 위해 물백에 물을 담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

[포토] "나 고기 잡았어"

[한라일보] 1일 제21회 이호테우축제가 열린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원담 고기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

[포토] 가족과 함께하는 밤의 생태여행

[한라일보] 지난달 31일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자연생태공원에서 열린 '가족과 함께하는 야간 등화 곤충관찰체험'에 참가한 가족들이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

[기획] [신재생 에너지 제주의 미래를 바꾸다] (1)신재생에너지 현 주소

2035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설비 6배 확대 추진출력제어·계통 투자·ESS 확충 최대 과제 부상‘제주형 이익공유 모델’ 구축… 도민 관심 집중 [한라일보] 바람의 섬 제주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해상…

[오피니언] [남동우의 월요논단] RIMPAC 2026, 제주 기동함대사령부의 새로운 이정표

[한라일보] 제주 기동함대사령부 창설 이후 국제무대에서의 의미 있는 성과가 올해 여름 하와이에서 만들어졌다. 기동함대사령관인 김인호 소장이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훈련인 'RIMPAC(Rim of the Paci…

[영화觀] [영화觀] 호프

[한라일보]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한편의 영화가 개봉 후 꽤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이 식지 않고 있는 것이다. 언제부터 인가 영화는 유독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이 짧은 상품…

[기획] AI가 바꾼 제주 응급의료 지형… “골든타임 확보 기여”

ECG버디, 진단 시간 단축하고 정확도 높여제주소방, 전 구급대에 12유도 심전도 적용AI 도입으로 심전도측정·의료지도 크게 늘어 [한라일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심전도 분석 기술이 응급의료 …

[오피니언] [열린마당] 폭염 속 제주, ‘안전’이라는 가장 시원한 휴식

[한라일보]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이 손짓하는 계절, 여름이다. 전국 각지와 세계 곳곳에서 휴양을 즐기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고 있다. 하지만 재난 현장의 최전선에서 안전을 책임지…

[오피니언] [열린마당] 천상의 선물, 모유수유!

[한라일보] 매년 8월 첫째 주는 '세계모유수유주간'이다. 처음 아기에게 전해지는 선물인 모유는 영양 공급을 넘어 엄마와 아기를 이어주는 사랑의 연결고리이자 평생 건강의 출발점이다. 저출산 …

[기획]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공동기획] 제453회 임시회 결산

8조4747억원 규모 추경안 수정의결… 194억원 조정버스 준공영제·칭다오 항로 등 감액, 읍면동 사업 증액조직개편안 공무원 증원 규모 40명서 26명으로 축소풍력발전 종합계획·우도 세척센터 예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