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풍경] "즐거운 봄나들이 이보다 더 좋을수가 ! "

"봄나들이 행사가 너무 좋았습니다." 해마다 지역노인과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봄나들이와 문화기행체험행사를 추진해 노인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은성종합사회복지관 경로대학은…

[고희범의 제주생각] [고희범의 제주생각]일본과 한국, 그리고 제주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두 달을 맞아 원전 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선언했다. 현재 54기의 원자로를 보유해 원자력 발전이 전체 전력생산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은 2030년까지 14기를 증설…

[만화] [황우럭](9626)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제주의 질병 50선](20)고혈압

치료않고 방치하면 합병증… 규칙적 생활을부작용없이 혈압 조절되는 강압제 적합 # 평소 건강에 자신이 있던 직장인 김모(36)씨는 신체검사에서 측정한 혈압이160/110mmHg로 올라가 있는 것을 발견…

[목요논단] [목요논단]잊지 말자! '5·16'

한국 현대사 물줄기를 바꾼 주요 사건인 1961년 5·16과 1980년 5·18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는다. 이미 50년이 지났으나 5·16에 대한 평가는 쿠테타와 혁명으로 갈린다. 보수진영은 박정희 소장이 군사…

[편집국25시] [편집국 25시]"일어나라 영록아"

"신영록 선수 아직 후반 5분 남아 있잖아요. 빨리 일어나세요. 5월이 가기전에 깨어나고, 이후에 빠르게 쾌유되어서 푸르른 그라운드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지난 8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

[찰칵! 풍경] "이미용 봉사활동 통해 이웃과 정 나눈다"

부산출신자들로 구성된 이,미용봉사반 일행이 도내 및 국내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이,미용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아가페 이,미용봉사단체라 불리는 이…

[알기쉬운 지방자치] [알기쉬운 자방자치](18)지방의회의 설치

지방의회는 지역주민에 의하여 선출된 의원을 구성원으로 하여 성립하는 합의제 기관이며,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사항을 최종적으로 심의, 결정하는 의결 기관이다. 우리 헌법에 의하면 지방자치…

[송상일의 세상읽기] [송상일의 세상읽기]'나는 가수다' 유감

이런 저런 잡음도 있지만, 필자는 요즘 이 TV 프로그램 때문에 모처럼 즐겁다. 프로 가수, 그것도 진짜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 7명을 경연(競演)시켜 순위를 매기고 꼴찌는 탈락시키는 서바이벌 게임…

[유적지 보존 활용방안 특집] [유적 보존과 활용 어떻게 할 것인가/국내외 유적 정비현 장을 가다](10)에필로그

미래 문화자원으로 활용 위한 전략적 사고 필요다른 지방 문화권 활발 추진… 제주도는 뒷짐만 제주의 고고역사유산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제주의 여타 유·무형의 민속문화유산도 그렇지만 고고…

[찰칵! 풍경] 국변 확대,재심청구,이혼숙려제 내실을!

시민사법모니터요원들은 재판과정에서 소외계층에 대한 국선변호인을 확대하고 재심청구에 신중을 기하는 한편 이혼숙려제의 효과를 위하여 내실있는 운영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

[손봉석과 함께하는 포스트 독서] [손봉석과 함께 하는 포스트독서]사물의 한쪽만 집착하는 오류 비판 '장자'

장자에 나오는 朝三暮四(조삼모사)는 사물이 본래 하나임을 알지 못하고 죽도록 한쪽에만 집착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원숭이 치는 사람이 원숭이들에게 도토리를 주면서, '아침에 셋, 저녁에 …

[강문규칼럼] [강문규칼럼]秋史에게 길을 묻는다

지난 토요일 지인 몇몇과 제주자치도와 제주대학교가 마련한 추사유배길 열림 행사에 참가했다. 지난해 이른 봄에도 현행복 선생과 함께 이곳을 찾았었는데 둘이 담소를 나누며 추사의 자취를 더…

[백록담] [백록담]제주해군기지와 우 지사의 리더십

꽤 시간이 흘렀다. 아마 2년전이었을 것이다. 지금은 그 방송 프로그램이 폐지됐지만 자정을 넘어 진행된 뉴스가 있었다. 그 때 심야뉴스에 나온 제주해군기지문제를 접하며 눈물이 핑 돌았던 기억…

[옛 배움터를 가다] [옛 배움터를 가다/폐교의 어제와 오늘](3)영락초등학교 (1970~1995)

"복식수업 하느니 좋은 여건서 공부하자" 통폐합 동의폐교 후 활용 지지부진하다 2009년 학교 건물 사라져 책을 펴든 소녀의 모습을 조각한 '독서상'이 옛 학교의 흔적을 간신히 붙들고 있었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