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25시] [편집국 25시]정치인, 국민을 섬겨라

한달전 북한의 연평도 공격으로 군인 2명과 민간인 2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은 누군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들이었으며 아빠이며 남편이었다. 이들이 목숨을 잃었…

[찰칵! 풍경] 노인위한 사랑, 희망, 나눔 캠페인

제주시 동부지역 녹색어머니회 (회장 오영희)가 마련한 '사랑, 희망, 나눔'이란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지역노인들에게 동짓날 팥죽을 제공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 여성단체 32명의 임원진은 …

[찰칵! 풍경] 거린사슴동아리 김장 봉사활동

탐라대 거린사슴동아리(회장 이영순) 및 한올간병봉사회(회장 변명효)는 19일 애월읍 고성2리 원광요양원(원장 강정숙)을 방문해 김장담그기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거린사슴동…

[찰칵! 풍경] 하모니카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

칠순 할머니까지 참여하고 있는 하모니카동아리팀의 울림소리가 퍼지면서 소외되고 어두운 곳을 밝은 사회로 인도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 주고 있다. 제주시참사랑 문화의 집에서 지난해초부터 …

[공지사항] [알림]신문주간 포스터 공모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55회 신문의 날 및 신문주간을 맞아 신문주간 포스터를 현상 공모합니다. 온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공모에 많은 참여를 바랍…

[손봉석과 함께하는 포스트 독서] [손봉석과 함께 하는 포스트독서]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이 책은 꽁지 작가(공지영)가 그의 벗인 낙장불입 시인, 버들치 시인과의 인연으로 지리산을 찾으면서 만나기 시작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시의 잘나간다는 직장을 다니다가 어…

[강문규칼럼] [강문규 칼럼]장두노미인가, 마각노출인가

교수신문이 '藏頭露尾(장두노미)'를 올해의 사자성어(四字成語)로 뽑았다. 전국의 대학교수 212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다. '장두노미'는 쫓기던 타조가 머리를 덤불속에 박고서 꼬리는 미처 숨기지 …

[백록담] [백록담]본말전도된 자전거정책

미국발(發) 유머 한 토막. 한 카운티(county·자치주)에서 다리를 놓기 위해 교량기술자를 고용했다. 또 원활한 자금관리를 위해 경리아가씨와 회계책임자를 배치했다. 문제는 의회에서 발생했다. …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20)강성하 제주대병원장이 추천한 이사람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 나훈아

항상 귀에는 그의 노래 흘러타지생활 견디게 한 원동력이젠 노래 분석하는 평론가 제주대학교병원 강성하 병원장이 가수 나훈아와 나훈아의 노래를 추천했다. 나훈아와 강 원장과는 일면식도 …

[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맞장도정에 도민들이 힘들다

올들어 처음으로 도전역이 눈세상 이었다. 산간엔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졌었다. 연말 도민들의 마음이 무겁다. 추운날씨나 눈 탓 만은 아니다. 일방통행식 제주도정의 영향탓이 크다. 숱한 현안들 …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12월 20~ 26일

▶제주은행 남원지점=제주은행 남원지점(지점장 강석희·사진)이 21일 개점 28주년을 맞는다. 서귀포시 남원지역의 경제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남원지점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

[주말영화세상] [주말영화세상]'해리포터'시리즈 완결판 서막 돌풍

'해리포터' 시리즈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데이빗 예이츠 감독)가 개봉과 동시에 국내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001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시작…

[가볼만한곳] [주말이좋다]한라산 설국속으로

X-마스 앞둔 주말 설경 인파 최대될 듯영실·어리목코스 절경… 보온준비 필수 이번 주말과 휴일 한라산은 설국(雪國)을 감상하려는 등반객이 넘쳐날 전망이다. 지난 16일 내린 눈이 한라산을 덮…

[찰칵! 풍경] "어린이 안전지킴이 운동" 지속 추진

(사)대한노인회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양창진)가 주최한 어린이유괴, 성범죄예방에 따른 워크숍이 17일 오전 10시30분 부터 도연합회 강당에서 양성언교육감, 도연합회 회장단, 분회장 및 성…

[우리 골프장 명.난 코스] [우리골프장 명·난코스](10)세인프로 Vita 6·Bosco 5번홀

세컨샷에 서면 물 위에 떠있는 듯 착각에 빠져 기온이 높고, 눈까지 적어 제주에서도 겨울철 최적의 라운드가 가능한 곳으로 꼽히는 세인트 포 CC. 눈 덮인 한라산의 겨울풍경을 즐기며 라운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