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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건축경기 4년간 끝없는 하락세
2015년 전축허가 5906세대 2019년 563세대
미분양도 2017년 1002세대..올해도 516세대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10.08. 14: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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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전경.

제주시 건축경기가 지난 2015년 정점을 찍은후 4년간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제주시에 따르면 공동주택 건축허가 건수는 지난 2015년 5906건으로 정점에 도달한후 2016년 4029건, 2017년 2739건, 2018년 1076건으로 3년 연속 감소했다. 올들어 지난 8월말 현재 563건에 그치고 있다.

 이같은 공동주택 건축허가 건수 감소는 미분양 주택시장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제주시 공동주택 미분양 세대는 2016년 260세대에서 2017년 1002세대로 늘었으나 2018년 852세대, 올들어 8월말 현재 516세대로 감소했다.

 현재 미분양 주택 집계는 30세대 이상 입주자 모집 공고가 승인된 주택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30세대 미만 주택과 타운하우스, 주상복합 등으로 분류되는 주택은 집계에서 제외되고 있어 실제 미분양 세대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전입인구 감소, 투자위축 등으로 신규개발사업 감소세가 이어져 새로운 분양세대수가 감소하는 추세이며 비분양 주택을 임대주택 등으로 전환해 미분양이 일부분 감소했다"며 "실소유자의 주택구매를 높일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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