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행인 3명 치고 도주 음주운전 40대 검거

[한라일보] 음주운전자가 행인 3명을 치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 치상) 혐의로 4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음바페' PSG·'홀란' 맨시티 UCL 조별리그 첫 승전보

'스타 군단'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유벤투스(이탈리아)를 꺾고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첫 승전보를 올렸다. PSG는 7일(한국시간) 홈인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2-2023UCL 조…

제주 출신 축구 A대표 발탁 남자 침체, 여자는 상승세

[한라일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2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차원에서 내년 아시안컵 축구대회 유치까지 본격 추진되면서 축구 국가대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렇다면 제주 출신 축구 국가대표는 얼마나 …

제주 첫 공공전세주택 10세대 경쟁률 '13.8대 1'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도내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처음으로 공급한 공공전세 주택의 입주자 모집 결과 평균 13.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접수결과 총 10호 모집에 138호가 지원했다. 제주시지역은 6호(아라…

다음주 또 태풍 연달아 2개 발생.. 한반도 영향 가능성 ↑

[한라일보] 슈퍼태풍 '힌남노'의 피해가 아물기도 전에 다시 태풍이 북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주목된다. 기상포털 '윈디닷컴'은 다음주에서 2개의 태풍이 연달아 발생, 이중 1개가 한반도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직까…

제주Utd, 상위 스플릿도 장담 못하게 됐다

[한라일보] 제주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인천유나이티드에 일격을 당하면서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은 고사하고 상위스플릿도 장담하기 어렵게 됐다. 제주는 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원큐 K…

강민호, 300호 홈런 폭발… 13시즌 연속 두 자릿수도

[한라일보] 제주출신 강민호(삼성)가 통산 홈런 300호를 쏘아 올리면서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기록도 함께 썼다. 강민호는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경기에서 7번 타자 포수로 …

윤 대통령 "태풍 피해 조사 빠르게 진행하고 지원 방안 마련해야"

[한라일보]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재난 상황에서는 '선조치 후보고'였다면, 재난 종료 직후에는 신속한 복구가 중요하다"며 피해 조사를 빠르게 진행하고, 실효적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통…

국민의힘 "태풍 피해 복구 총력 대응"

[한라일보] 국민의힘은 6일 제주를 비롯해 부산, 울산, 포항 등에서 큰 피해를 낸 제11호 태풍 '힌남노' 의 피해를 파악하고, 복구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10시 태풍 피해상황 점검과 복구대책을 논의…

'힌남노 강타' 제주 농작물, 비보다는 강풍 피해 컸다

[한라일보]제주에 근접해 북상한 태풍 '힌남노'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비보다는 강풍 피해가 클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파종을 모두 마친 당근의 경우 염분을 머금은 조풍(바닷바람) 피해로 잎이 거무스름하게 마르는 현상이 벌…

'월파 피해' 제주 더이상 해일 안전지대 아니다

[한라일보] 태풍 내습 시 마다 제주지역 해안과 항·포구 등지에서 월파, 폭풍해일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더욱이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해수면 상승 등으로 도내 해안가 저지대의 경우 폭풍해일 위험성이 높아지고 …

[종합] 태풍 지나간 제주... 항공 운항 '속속' 정상화

[한라일보] 태풍 '힌남노'에 막혔던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하늘길이 다시 열리면서 항공 운항도 속속 이뤄지고 있다. 6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태풍의 영향권에 벗어나면서 김포에서 출발해 이날 오전 9시49…

오영훈 지사 8월 직무수행 긍정평가 51.7% '선전'

[한라일보] 첫 평가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던 오영훈 제주지사가 8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중위권으로 상승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만7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25일부터 8월1일, 8월2…

4·3군법회의 피해자 '청구재심'으로 무죄

[한라일보] 제주4·3 군법회의 피해자가 직권재심이 아닌 '청구재심'으로 억울함을 풀었다. 제주지방법원 제4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6일 제주4·3희생자이자 군법회의 피해자인 故 김병두, 故 강일범씨에 대한 재심 재…

해묵은 4·3 논쟁 촉발 제주지검 향해 법원 "멈춰라" 일침

[한라일보] 제주4·3희생자 결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사상 검증' 논란을 촉발시켰던 검찰이 결국 체면을 구겼다. 법원이 검찰을 향해 '해묵은 논쟁'을 멈추라고 지적한 것이다. 제주지방법원 제4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