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지역 학교 급식실 종사자들이 고강동 노동환경과 열악한 처우로 전국 최고의 결원율을 보이고 있다며, 교육당국에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제주지역본부(이하 노…
[한라일보]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육성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6억6700만원을 투입, 제주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육성 사업을 지속 전개한다. 농촌융복합산업이란 농촌의…
[한라일보]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와 조천읍 신촌리를 잇는 애조로가 오는 7월 완전 개통된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애조로 마지막 구간인 제주시 회천동~조천읍 신촌리 4.2㎞에 대한 도로 개설 공사가 이달 30일 마무리…
[한라일보] 오는 7월 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의 후반기 '출항'에 따른 지사를 측근에서 보좌하는 대변인과 중앙협력본부장 등 개방형직위와 특보라인이 교체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7일 이들 '개방형직위'에 대한 공…
[한라일보] 교육계 일각의 반발을 사고 있는 '정무부교육감' 직제 신설 등이 담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이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도 도마에 올랐다. 조직개편안과 관련한 제주 교원단체의 비판 성명도 잇따…
[한라일보] 제주지법 형사1단독(여경은 부장판사)은 18일 농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강병삼 제주시장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강 시장은 지난 2019년 11월 제주시 아라동에 있는 농지 5필지 6997㎡를 동료 변호사 3명과 …
[한라일보]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의 제주 제2공항 사업비 협의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며 기본계획 고시 시점에 대한 검토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빠르면 이달 말 또는 다음달 중 고시가 이뤄질 수 있다는 …
[한라일보] 제주도가 걷는 세금이 급감하면서 지역 경제 위기 신호를 제대로 읽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18일 제428회 정례회 3차 회의를 열고 제주도의 지난해 예산 결산을 심사…
[한라일보] 제주도내 배우자가 있는 10가구 중 6가구는 맞벌이로, 전국에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는 1인 취업 가구 비중도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하반기 지역별 맞벌이 가구 …
[한라일보] 건물을 다 지어 놓고도 1년 넘게 개원하지 못하고 있는 '서귀포시 365 민관협력의원'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안이 공방 끝에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하지만 운영자를 찾기 위한 계속적인 …
[한라일보]'제주의 생명 산업'으로 불리는 감귤. 이를 테마로 2005년 2월 서귀포시 신효동(효돈순환로 441) 월라봉 기슭에 문을 연 감귤박물관이 2년여에 걸친 리모델링을 마치고 이달 26일 재개관한다. 18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이…
[한라일보] 서귀포 중문중학교가 수영부 창단 첫해 전국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중문중 고찬혁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3회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 평영 50m에서 30초68의 기록으로 최…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열린 '2025 문화정책 방향 설정 워크숍'에서 논의한 '2025년 문화 분야 보조금 운용 혁신(안)'에 대해 지역 예술계 일각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혁신안이 "문화예술 다양성, 자율성을 침해…
[한라일보]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진합니다. 진료에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대한의사협회(의협) 집단휴진 날인 18일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소아청소년과는 불이 모두 꺼진 채 문이 굳게 잠겨 있었다. 입구에는 진료 휴진…
국토부 우려 쏟아진 제주 헬스케어타운·주거단지사업
제주지방 내일 강력한 대한 추위.. 모레 해안에도 3㎝ 눈
제주서 또다시 고병원성 AI… 농가 이동제한 연장
서귀포 남원읍 음식점 건물서 화재… 70대 여성 사망
제주 골프장 내장객 4년 연속 감소.. 200만명 무너지나
[인사]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경감 이상)
강풍 불면 추락할라… 제주 노후 간판 보행자 안전 위협
反 오영훈 연대 '제주혁신포럼' 19일 경제위기 해법 정책토론…
제주지방 휴일까지 포근.. 다음주 강력한 대한 '한파'
제주 택시민원 버스준공영제 도입 이후 확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