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 '자료 오류' 무인 단속 헛발질

[한라일보] 제주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단이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계약을 부적정하게 진행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제주도자치경찰단을 대상으로 한 종합감사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감사는 …

쏟아지는 비에 하수 역류 신고 잇따라… 소방 2건 안전조치

[한라일보] 23일 오전 제주 동부를 제외한 제주 전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집중호우로 하수가 역류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5분쯤 제주시 외도1동의 한 도로에서 하수가 역…

2025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생산유발 효과 1조 783억원 추정

[한라일보] 제주연구원은 2025년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제주유치에 따른 경제파급효과를 분석한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효과분석'연구결과를 발표했다. APEC은 환태평양 국가들의 경제협…

제주고향사랑기부숲 명칭 '모다드렁숲'으로 한다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3~14일 진행한 '가칭' 제주고향사랑기부숲의 대국민 명칭 공모 결과 '모다드렁숲'을 최우수 명칭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도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514건을 대상으로 두 차례 심사…

제주도 택배 추가 배송비 부당 요구 ' 발본색원'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1일부터 도민들의 택배 추가배송비 부담 경감을 위한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사업'에 대한 온라인 신청을 접수 받는다.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

31일부터 코로나19 등급 4급으로 낮추고 확진자 집계 중단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오는 31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지 청장은 이날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렇게 밝히며"일일 확진자 수 집계와 관리보다는 고…

'호우특보'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고 150㎜ 많은 비

[한라일보] 동부지역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4일까지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23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이날부터 24일까지 기압골과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

[2023 제주愛 빠지다] (13)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최지민씨

지난 2014년 '제주 한 달 살이'로 시작.. 이후 정착입도 이후 게스트하우스 스태프 등 거쳐 현재 직접 운영도"새로운 사람 만나는 기쁨.. 제주만의 소소함 유지됐으면" [한라일보] "제주도 생활을 하면서, 행복하다는 말을 입에 담…

"상급종합병원, 지역완결적 의료체계로 추진해야"

[한라일보] 제주도내 병원의 상급종합병원 지정은 지역완결적 의료체계를 만드는 일환으로 이해하고 추진하는 방향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홍윤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대한예방의학회 이사장)는…

"민선8기 문화정책 공약 중심 재편, 현실성에 한계"

[한라일보] 민선8기 제주도정의 문화정책이 법정계획에서 분석된 환경 진단이 정책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공약을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현실성에서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부 정책계획은 모호하거나 중복…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19)상급종합병원이 필요한 이유

제주지역 '대진료권' 범위 서울과 함께 묶이며 관행적 부재'100만 명 배후 인구 필요' 기존 논리 현 실정과 맞지 않아'진료권 내 전반적인 의료기술 수준의 향상' 여전히 유효 [한라일보] 제5기(2024~2026년) 상급종합병원 지정 절차…

[이길수의 건강&생활] 다리 부종, 그냥 두신다구요?

[한라일보] 작년 이맘 때 카페 자영업을 하시는 50대 여성이 내원하셨다. 두 달 전 어느 날, 왼쪽 발목과 종아리가 붓는 느낌이 있고 평소에 잘 신고 다니던 신발이 꽉 끼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별다른 통증도 없어서 그냥 지…

[김문정의 하루를 시작하며] *7765*방 아이들

[한라일보]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6학년 5반. 선생님의 두 번째 발령지이다. 77년, 우리가 거기 있었다. *7765*는 이제 곧 환갑인 아이들의 단톡방이다. 그때 만나 지금껏, 세월 참 많이 흘렀다. 애초 적은 수에 들고나면서 열 명 남…

쌓이는 제주 미분양 주택… "이유는 비싼 가격 탓이야"

[한라일보] "아무리 이름있는 대형 건설사가 짓는 아파트라지만 분양가가 서울보다 높으니 실수요층은 청약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전용면적 84㎡ 기준 12억원에 육박하는 분양가는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수요도 나서기 어려운 …

[카드뉴스] 24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