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떨게 한 '묻지마 범죄'에 제주경찰 강력 대응 돌입

[한라일보] 최근 전국적인 다중이용시설 흉기 난동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제주 경찰이 주요 시설에 무장한 특공대원과 장갑차를 배치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4일 흉기난동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

'아세안 플러스 알파' 속도 내는 제주, 베트남 다낭과 맞손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다낭과 꽝응아이 등 베트남 지방정부와 교류 확대에 나서며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도와 다낭시는 지난 4일 다낭시청에서 실무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

푹푹 찌는 제주… 체감온도 35℃ 이상 '찜통 더위' 계속

[한라일보] 일요일인 오늘(6일) 제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체감온도가 35℃ 넘게 오르는 찜통 더위가 계속되겠다. 이날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산간 지역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

태풍 '카눈' 결국 한반도 동해안 따라 북상?

[한라일보] '럭비공 진로'를 보이고 있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 동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측됐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카눈'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북동쪽 약 18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8km로 동진하고 …

제2회 서귀포칠십리문학상 김효선 '하논의 시간' 당선

[한라일보] 제2회 서귀포칠십리문학상에 김효선 시인의 '하논의 시간'이 당선됐다. 한국문인협회 서귀포지부(지부장 정영자)와 서귀포칠십리문학상추진위원회(위원장 강영은)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172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

'3R 단독선두' 임진희 삼다수 마스터즈 트로피 들어올리나

임진희가 고향 제주도에서 데뷔 첫 다승을 수확할 기회를 잡았다. 임진희는 5일 제주시 블랙스톤 제주(파72·6천62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로 2언더파 70타를 때려 단독 선두를 달렸다. 1라운드 2언더…

제주전역 폭염경보… "야외 작업 중단해달라"

[한라일보] 일체감온도가 35℃를 넘는 폭염이 열흘째 이어지자 제주자치도가 '폭염에 따른 비상 1단계'를 발령했다. 제주자치도는 5일 인도네시아·베트남 출장에서 귀국한 오영훈 지사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도민 안전…

제주지방 휴일까지 '용광로' 더위 이어진다

[한라일보] 제주가 구름 한 점 없이 내리쬐는 강한 햇빛에 달궈지고 있다. 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7일까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동해상의 고기압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

'동해안 진출' 태풍 '카눈' 폭염 이어지는 한반도 식혀줄까

[한라일보] 북상중 럭비공 진로를 보이고 있는 제6회 태풍 '카눈'이 동해안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20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2km로 …

'경쟁률 6대1' IOC선수위원 한국 후보 누가될까

내년 진행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출 절차에 한국 대표로 나설 후보 한 자리를 놓고 배구 김연경(35), 골프 박인비(35), 태권도 이대훈(31), 사격 진종오(44), 양궁 오진혁(41), 배드민턴 김소영(31)이 정식으로 도전장을 …

제주 임진희 시즌 2승 가나.. 삼다수 마스터스 2R 공동선두

황유민과 임진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둘째 날 공동 선두를 달렸다. 둘은 4일 제주시 블랙스톤 제주(파72·6천62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까지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해…

너울성 파도에 월평포구 레저보트 3척 침몰·전복

[한라일보] 포구에 계류 중이던 레저보트가 너울성 파도에 뒤집히거나 바다에 가라 앉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4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서귀포시 월평동 월평포구에 계류 중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8월 4일 제주뉴스

■ 일본 남쪽 향하던 태풍 '카눈' 다시 한반도로 북상중인 중형급 제6호 태풍 '카눈'이 일본 남쪽 해상에서 7일쯤 다시 방향을 틀어 한반도로 접근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와 주목됩니다. [기사 보기] '럭비공 진로' 제6호 태풍 '카…

제주 특수학교 분교 예정지 인근 고압 송전탑 '어쩌나'

[한라일보]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동부지역 특수학교 분교를 설립하는 것은 정책적·지역적·교육 수요적 타당성이 있다는 용역 결과가 도출됐다. 다만 예정지 주변에 154Kv의 고압 송전탑이 있어서 대체 부지 물색도 검토해야 …

'럭비공 진로' 제6호 태풍 '카눈' 한반도 향하나

[한라일보] 북상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이 일본 열도 남쪽으로 진출한 후 다시 한반도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돼 주목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290km 부근 해상에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