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철훈후보 "여당만이 국제도시 가능"
열린우리당 진철훈 후보는 21일 한림에서 북군지역 연락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1차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등을 공약을 제시했다.
[기획] 제주의 바람·햇빛 수익을 도민에게 돌…
[신년기획/ 초고령사회 진입한 제주] 5명 중 1…
[제주돌담의 미래 (1) 프롤로그] 사라져가는 …
[신년기획/2026년 제주경제 향방은]건설 한파·…
[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81)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출마 예상 후보] 제주자치도의원
양길현 제주대 명예교수 "도지사 선거 출마 결심"
심상치 않은 魏·文 신년사.. 제주지사 선거 뛰어드나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출마 예상 후보] 제주도지사
제주지방 병오년 첫날부터 강추위 .. 산지 최고 20㎝ 눈
병오년 첫날 강추위.. 제주 해안에도 최고 7㎝ 많은 눈
밭떼기 사기 거래해 6억원 이득… 40대 구속 송치
폭설 내린 제주, 차량 뒤집히고 미끄러져… 피해 잇따라
제주은행,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병오년' 지방선거·제2공항… 제주 미래의 전환점
"역사는 하룻밤 사이에 바뀐다"
"제주도민의 현명한 선택 기대"
"특별자치도당 김태환 밀어달라"
"경제인구 1백만시대 열겠다"
"남북정상회담 반드시 제주 유치"
진철훈후보 민주.민주노동당 방문
“제주를 사회복지 모범도로 조성”
“제주시서 박빙 분전 승리 자신”
“정책으로 절대적 지지얻어 압승”
“격차벌려 여유있게 승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