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천사같은 아내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 보낸 이상권씨(왼쪽)가 두 아들과 함께 아내의 사진을 보며 지난날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고 있다. 이씨는 생전의 아내와 함께 “우리가 죽으면 장기를 기증하자”고 맹세했던 아내와의 약속을 지켰다./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쌀쌀한 제주지방 내일 밤부터 다시 '빗방울'
제주 10년간 '전국 유일' 청년 고용률 하락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2029년까지 제주 IB 고교 2곳 더"… 로드맵 어떻게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