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출신 영화감독인 부지영씨. 내년 5월 제주를 배경으로 두 자매의 가슴찡한 가족사를 그린 데뷔작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를 개봉한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제주지방 내일 강력한 대한 추위.. 모레 해안에도 3㎝ 눈
강력한 '대한 한파' 제주지방 21일부터 강풍 동반 폭설
제주트램 사업비 ㎞당 400억인데…정부 "350억원 이하로"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3인 "글로 세상과 소통"
이재명 정부 정책 행보 '제주 소외' 언제까지..
제주 갈옷 염색 소재로만 알았는데.. "풋감 혈당·체중 조절 …
"일몰된다던" 제주시내권 통학버스, 2026년에도 계속
서귀포 '하원테크노캠퍼스' 배후단지 밑그림 작업 본격화
제주 블루베리 농가 등에 시설 현대화 지원
제주시 남문2지구 도시재생사업 시작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