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환경부지사로 부임, 제주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경부지사,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 미래지향적 사고 2007.11.10 (10:31:38)삭제
지당하신 말씀이네요.............
특별자치도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지적하신것 같아요
중앙부처와 상대하면서 가장중요한 부분이 인맥 등 연결통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주출신 인적자원이 그렇게 풍부한것도 아니고,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장기적인 투자측면에서 타시도에 비하여 특별자치도가 뭔가 다르구나 하는 새로운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계속해서 이미 추진하고 있는 인적네트워크 정책, 명예도민제도, 중앙부처 공무원 파견제도, 공무원 해외연수 등에 대한 성과확보 측면에서 확대하고, 관리측면에서도 해당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보아집니다. 특히 특별자치도 공무원 하면은 외국어 하나 만큼은 뒤지지 않는 시스템 구축이 절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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