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천사같은 아내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 보낸 이상권씨(왼쪽)가 두 아들과 함께 아내의 사진을 보며 지난날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고 있다. 이씨는 생전의 아내와 함께 “우리가 죽으면 장기를 기증하자”고 맹세했던 아내와의 약속을 지켰다./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오키나와 특산품 '스낵파인애플' 제주 소득작목으로 육성
JDC-녹지제주 제주헬스케어타운 자산 양수도 계약 체결
애월읍 도로서 40대 신호수 차에 치여 숨져
체전 특수 기대했는데…10월 내국인 관광객 감소폭 최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국민의힘 제주 "위성곤 도정 제2공항, BRT 책임 떠넘겨"
제주 폐유리병 재활용 처리 내년 사업 중단 위기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잇단 지게차 사고' 위성곤 지사 농협 찾아 2인1조 작업 주문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