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천사같은 아내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 보낸 이상권씨(왼쪽)가 두 아들과 함께 아내의 사진을 보며 지난날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리고 있다. 이씨는 생전의 아내와 함께 “우리가 죽으면 장기를 기증하자”고 맹세했던 아내와의 약속을 지켰다./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오키나와 특산품 '스낵파인애플' 제주 소득작목으로 육성
JDC-녹지제주 제주헬스케어타운 자산 양수도 계약 체결
20일만에 제주 무비자 불법체류 232명 무더기 적발
애월읍 도로서 40대 신호수 차에 치여 숨져
체전 특수 기대했는데…10월 내국인 관광객 감소폭 최대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송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국민의힘 제주 "위성곤 도정 제2공항, BRT 책임 떠넘겨"
제주 폐유리병 재활용 처리 내년 사업 중단 위기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