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전사고로 한쪽 팔과 양쪽 다리를 잃으며 사선을 넘나들던 김상훈씨. 김씨는 어릴 때부터 즐기던 분재에 다시 취미를 붙이면서 직접 차린 분재원에서 재기의 꿈을 다지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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