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가 태평양전쟁 말기에 모슬포 송악산 해안에 구축한 특공정기지 유도로시설이 발견돼 일제의 전쟁야욕을 다시 한번 되새겨 주고 있다. 특공정 유도로시설에는 특공정을 발진시키기 위한 레일자국과 침목흔적이 60여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뚜렷이 남아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태풍 '돌핀' 간접 영향.. 한 달만에 일요일 비 내린다
관광객·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다시 커진다
제주 첫 SFTS 사망자 발생... 진드기 노출 차단해야
남주고 교차로 인근 돌담 추돌 70대 여성 운전자 사망
제주 학교 대부분 수업 외에도 '스마트폰 사용 금지'
민선 9기엔 불통 사라질까.. 위성곤- 국회의원 월 1회 만난다
반려동물 시내버스 동반 탑승 가능 여부 '논란'
제주 열대야 30일째.. 휴일 모처럼 단비 얼마나 내릴까
제주 부동산시장 한파 경매 지표 줄줄이 역대 최저
전기·수소버스 부가세 면제 조기 종료... 보급 차질 '우려'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50)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9)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8)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7)알뜨르…
대정읍 알뜨르 비행장 군사시설 세계유산 등재 …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6)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5)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4)마리아…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3)마리아…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2)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