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 알루미늄, 폐가전제품 등 갖은 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주제를 탐색하고있는 조각가 박금옥씨가 나무 조각을 매만지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최남단로타리클럽 ‘사랑의 밥차’ 봉사 실시
[뉴스-in] 4·3평화재단 “교원 ‘4·3 현장교육’ …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
이 대통령, 김성범 해수부 차관 사직서 재가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8일 제주뉴스
"개짖는 소리에 고통"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 …
제주 숲·바다·고래와 함께한 창작 여정 25년
65세 이상 고령자가 지키는 제주 농어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