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자치도의회 의사담당관실에 소속된 12명의 속기사중 청일점인 강길호씨는 의회에서 이루어지는 일이 도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려지는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사진=이승철기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필로그
[토요일에 만난 사람](70)여성장애인시설 윤기예 …
[토요일에 만난 사람](69)이노 인라인동호회
[토요일에 만난 사람](68) 마라톤 마니아 김성옥…
[토요일에 만난 사람](67) 유덕상 제주자치도 환…
[토요일에 만난 사람](66)제주출신 영화감독 부지…
[토요일에 만난 사람](65)국내 첫 여성활선전기원…
[토요일에 만난 사람](64)딸 넷 키우는 이희현·백…
[토요일에 만난 사람](63) 손안심 할머니가 사는 …
[토요일에 만난 사람](62)제주대 한글배움터 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