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신춘한라문예 시 부문 가작으로 뽑힌 김은실씨(45·사진 왼쪽)와 소설 부문 당선자 김해민씨(35)가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더 큰 문학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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