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도의 최연소 해녀 윤순열씨가 물질을 마치고 역시 해녀인 팔순이 넘은 시할머니 고원형씨와 해녀로 살아온 삶을 얘기하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중 열리나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 33% 오영훈 21% 위성곤 20%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탈당에 3자대결 구도...누가 유리…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제주시권 농막·농촌체류형쉼터 농지대장 등재 30%뿐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신임 제주대학교병원장 공모에 4명 지원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