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범씨 가족은 아버지와 아들, 며느리가 모두 분야별 사진 전문가로 통한다. 사진을 찍기만 하던 이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사진에 찍히려니 어색한지, 웃는 순간을 포착하느라 한참이 걸렸다. /사진=강경민기자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제주도의원선거 낙선 현기종·이정엽 선거소청 제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제주~칭다오 후폭풍… 재정 페널티만 수십억 예상
민선 9기 제주 기본사회추진단 신설.. 7대 서비스 추진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