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부터 정규 교과과정으로 제주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세화고등학교에서 제주어를 가르치는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른쪽부터 김수철 교감, 강여심 고로미 현원필 교사.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6·3 제주도의원 선거] 동갑내기 두 후보, 4년 만에 리턴매치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제주도의원, 민주당 윤리심판원 회부
제주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주택 6월 첫 분양
“여기가 어디라고 오느냐”… 4·3추념식서 ‘왜곡’ 잇따…
'N수생 급증'?… 불안 큰 수능 어떻게 대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