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재·쌍용동굴, 석·분재원 등 8개 테마별로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한림공원 창업주 송봉규 회장(오른쪽)과 대를 잇고 있는 둘째아들 송상훈 사장이 공원 야자수길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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