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 가까이 한결같은 갈비맛을 고집하고 있는 김기년-강봉호씨 모자는 "신선한 재료를 골라 정성을 보태는 것이 맛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사진=김명선기자
제주서 학교 폐고철 몰래 빼돌린 교직원 송치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제주산 노지감귤 '품질·밭떼기값' 호조에 농가 촉각
제주시 용담1동 경관보행교 강관거더 공사 시행
제주 독감환자 작년 3배… 올해 '이른 유행'에 '이른 주의보'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약실천 도민 배심원단 출범
제주 장애인체전 첫 3관왕.. 메달 레이스 가속도
실신하고 예초기에 다치고… 제주 벌초 중 안전사고 계속
"제주 민속보다 민속연구자 먼저 맥 끊길 위기"
제주서 이륜차 합동단속… 불법 개조 등 위반 7건 적발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