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운삼 박사는 80이 넘는 나이에도 매일 운전면허를 취득하거나 면허를 경신하러 오는 응시자들을 만난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제주서 16번째 온천 발견… 보호구역 지정
레드향 열과 올해도 심각…최근 2년 수준 육박
제주 남원서 배수로 덮개 30여 개 사라져… 경찰 수사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 간부·팀원 8명 '직무유기' 수사
27만명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 21일부터 시작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에 조선희 전 본부장
'유류예산 소진' 기름 없어 해경 함정 운항 중단 위기
'특정 변호사 소개' 제주 현직 경찰관 '변호사법 위반' 수사
'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제주 경찰관 법정행
'손실보전 100억 미만으로' 제주~칭다오 협상 조속 마무리 촉…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