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 코스로 운영되고 있는 사려니 숲길 걷기코스는 완주코스의 경우 5~6시간이 소요돼 어린이나 노약자에게는 부담되는 만큼 건강과 체력상태 등을 감안해 탐방에 나서야 한다.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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