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숲길 매우 인상적"
▲일본인 관광객들이 20일 사려니 숲길을 찾아 체험하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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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숲 속 물찻오름 산정호수 매력에 흠뻑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4일 개막
"사려니숲에서 잠시나마 치유의 시간"
거리두기 강조한 다양한 프로그램 눈길
물 마르지 않는 물찻오름 신비함에 '탄성'
“숲속을 온몸으로 느끼며”… 움직이는 힐링 …
"가을 깊어가는 사려니숲에서 재충전"
코로나에 지친 삶, 사려니숲에서 잠시 치유를
제주의 숲 도민과 관광객에게 더 가까워졌다
"숲에서 시 짓는 즐거움 배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