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덕면 감산리에서 농사를 지으며 환경운동을 벌이고 있는 강문수씨. 하수슬러지가 가득했던 창고천에 1급수에서만 산다는 버들치를 돌아오게 했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쌀쌀한 제주지방 내일 밤부터 다시 '빗방울'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제주 10년간 '전국 유일' 청년 고용률 하락
"2029년까지 제주 IB 고교 2곳 더"… 로드맵 어떻게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