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신 관광정보와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탄생한 제주웰컴센터가 준공 5개월이 넘도록 활성화 방안이 제시되지 않아 도마에 올랐다. 웰컴센터 전경(위)과 한산한 내부(아래) 모습. /사진=강경민기자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추진할까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김윤덕 국토부 장관 "JDC, 조직 경영혁신해야"
'산간 100㎜ 폭우' 제주지방 오늘 밤까지 최고 60㎜ '더'
[이슈 & 현장]학교 인조잔디 조성 무엇이 문제인…
[이슈 & 현장 / 본보, 도의원 초선 당선자에게 물…
[이슈&현장]장마철 대비 문제 없나-(상)제주시 저…
[이슈&현장]렌터카 요금신고제 2년째 가시밭길
[이슈&현장]제주 화장품산업, 광역권 사업에 왜 …
[이슈&현장]보호대책 없는 철새도래지 무엇이 문…
[이슈&현장]뜨겁게 달구는 무상급식 어떻게 되나
[이슈&현장]개장 1주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이슈&현장]제주시청 앞 노상주차장 유료화 검토…
[이슈&현장]소규모 어항 개발만 하면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