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말 가톨릭의대를 퇴임하고 제주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김춘추 박사는 꺼져가는 환자들에게 삶의 빛을 지피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사진=이승철기자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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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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