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영수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효정 서울심리연구소 소장이 생활사를 얘기하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차단
위성곤 후원회 출범... 후원회장에 고충석 전 제주대 총장
특별함 더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 이틀 앞으로..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