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끼 공양만으로 살아가는 고순녀 옹은 "나를 욕쟁이로만 알지 욕을 곧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흔치 않다"며 욕은 바른 말임을 강조한다. /사진=강경민기자
[초점] "빚 못갚겠다" 경매시장에 쏟아지는 제주 토지…읍면 …
[6·3 제주도의원 선거] 국힘 '4선' 도전… 민주당 전직·신인 …
[초점] "사실상 강제 기부" 제주풍력 공유화기금 위법 논란
버스 빨라졌지만 운전자는 돌아갔다… BRT 평가 '글쎄'
지방선거 제주지역 예비후보 등록 분석 결과 보니
[6·3 제주도의원 선거] "여성 3선 의원 도전" vs "책임지는 해…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4월8~10일 확정
[초점] "곧 영농철인데"… 중동발 악재에 제주 등유 가격도 …
제주역도 문정선 2관왕 '번쩍'.. "안방체전 금메달 보인다"
[초점] “40년 화물차 경력 중 최악” 유가 폭등 운송업계 ‘…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