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끼 공양만으로 살아가는 고순녀 옹은 "나를 욕쟁이로만 알지 욕을 곧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흔치 않다"며 욕은 바른 말임을 강조한다. /사진=강경민기자
[단독] 제주국제학교 NLCS Jeju 설립 변경 신청 중단 '파문'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마지막 난제도 풀렸다
제주지방 밤 사이 100㎜ 폭우에도 전역 열대야
대형마트 노동자 "우리도 추석 당일 쉬게 해주세요"
서귀포항서 SUV 차량 구조물 추돌 40대 운전자 사망
제주지방법원 별관 준공… "공간 부족 문제 해소 기대"
증시 활황에 제주지역 '빚투' 대출 급증…주담대는 '뚝'
JDC 노사 "청렴도 최하위 불명예 탈출" 총력전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후보 인사청문 다음달 15일 잠정 결정
계속되는 비 날씨에도 제주지방 열대야 50일째
[이 사람이 사는 법](46)에필로그
[이 사람이 사는 법](45)'나팔부는 교통전문가' 황…
[이 사람이 사는 법](44)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씨
[이 사람이 사는 법](43)약수암 고순녀 우바니 대…
[이 사람이 사는 법](42)제주 흑돼지 '선봉' 김충…
[이 사람이 사는 법](41)마라톤으로 새 인생 연 김…
[이 사람이 사는 법](40) 어머니 손 놓지 않는 강…
[이 사람이 사는 법](39)테이핑 전문강사 이성미…
[이 사람이 사는 법](38)제주 찾은 유목민
[이 사람이 사는 법](37)30년간 남몰래 이웃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