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장마철로 접어든 제주는 대기불안정과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제주자치도는 홍수조절 목적으로 추진중인 저류지 시설사업을 아직도 마무리짓지 못하고 추진중이다. 사진은 제주교도소 인근 저류지사업 공사현장(왼쪽)과 주변에 이미 완공된 저류지의 모습이다. /사진=강경민기자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한산’
제주출신 공직자 모임 제공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인사] 제주경찰청 경정 이하 심사 승진 예정자 발표
[종합]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한화 "제주에 산학연관 MRO 혁신 클러스터 조성"
제주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 오창훈 선출
'14명 사상' 우도 승합차 사고 운전자 5초 전 액셀 밟았다
제주 3월 시행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91명 증원
이재명 대통령, 부승찬 의원 온두라스 특사 파견
[이슈 & 현장]학교 인조잔디 조성 무엇이 문제인…
[이슈 & 현장 / 본보, 도의원 초선 당선자에게 물…
[이슈&현장]장마철 대비 문제 없나-(상)제주시 저…
[이슈&현장]렌터카 요금신고제 2년째 가시밭길
[이슈&현장]제주 화장품산업, 광역권 사업에 왜 …
[이슈&현장]보호대책 없는 철새도래지 무엇이 문…
[이슈&현장]뜨겁게 달구는 무상급식 어떻게 되나
[이슈&현장]개장 1주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이슈&현장]제주시청 앞 노상주차장 유료화 검토…
[이슈&현장]소규모 어항 개발만 하면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