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가시리 감귤원에서 만난 새내기 농부 이영종씨가 3개월간 게껍질과 EM을 활용해 만든 농축액 통을 열어보이고 있다. 그는 '즐거운 실험'을 통해 제주에서 부농의 꿈을 일궈가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출신 고강민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우…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다회용기 세척센터 가동률 15%인데… 운영비 그대로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제주 주택시장 침체 길어지며 가격 하락
[종합]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조직 개편 손질
"존중받지 못하는 교육 현장… '경청'보다 대책 중요"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