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의 엔지니어 생활을 끝내고 4년전 귀농한 박 훈씨. 박씨는 감귤밭을 과감히 폐원해 블루베리를 심었다.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지금은 법인대표로 제주 블루베리 농사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제주산 양배추·양파 가격 하락…농가 애탄다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제주도의원선거 오정훈, 선거사무소 개소
문대림 "1조5000억 규모 제주 도민성장 펀드 조성"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