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 7년째를 맞고 있는 김영란(오른쪽)·이성호씨 부부는 요리사 출신이다. 이들 부부는 "최상의 음식을 만드는 것처럼 좋은 품질의 친환경 감귤을 재배하는게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사진=백금탁기자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6·3 제주도의원 선거] 동갑내기 두 후보, 4년 만에 리턴매치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제주도의원, 민주당 윤리심판원 회부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제주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주택 6월 첫 분양
'N수생 급증'?… 불안 큰 수능 어떻게 대비하나
“여기가 어디라고 오느냐”… 4·3추념식서 ‘왜곡’ 잇따…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