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옥 할머니는 몸이 허락할 때까지 계속 물질을 하고 싶다고 한다. 3일 오전 이용옥 할머니가 산지어촌계 잠수탈의장 옆에서 자신이 해녀로 살아온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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