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4년부터 제주에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김정문씨가 자신의 비닐하우스에서 망고예찬론을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백금탁기자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제주 여성단체들 "성매매 알선 사건 철저한 수사를"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