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간 어린이재단을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와 결연해 후원하고 있는 김금탁씨는 "도움 받은 아이들이 자라서 다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강경민기자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차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특별함 더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 이틀 앞으로..
위성곤 후원회 출범... 후원회장에 고충석 전 제주대 총장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