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밭에서 좌경진씨가 제주산 석창포를 뽑아 보여주고 있다. 좌씨는 국내산 석창포의 85%를 생산하며 자부심과 함께 억대의 부농으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ihalla.com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장 후보 선출.. 산남 싹쓸이?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근무시간에 음주난동 벌인 현직 경찰관 감찰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