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밭에서 좌경진씨가 제주산 석창포를 뽑아 보여주고 있다. 좌씨는 국내산 석창포의 85%를 생산하며 자부심과 함께 억대의 부농으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ihalla.com
민주당 제주도의원 제주시을 경선 '박호형·강동우' 본선행
'경찰의 꽃' 총경 제주 1명 승진 내정… 제주청 문기철 계장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도 없는 선거구 어디?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 김대진·임정은 의원 본선 진출
국민의힘 4차례 공모에도 제주도의원 무더기 무공천 나오나
"무인도서 입양하세요" 제주도, 반려섬 사업 첫 추진
[종합] 현역까지 등판… '3파전'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렁
마무리 접어든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편법·무원칙 '얼룩'
제주 땅값 10분기 연속 내렸다…전국 유일
검찰, '뇌물수수 혐의' 제주도 공무원에 실형 구형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