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진 대표가 부인인 제주 성산출신 정옥수씨와 함께 14일 함덕 소재 자신의 농장에서 아스파라거스를 정성스럽게 수확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04년부터 사진영농일기를 쓰며 부농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ihalla.com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