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감귤농사꾼 박종구씨는 "과수원에 게스트하우스를 지어 귀농·귀촌인을 위한 적응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이현숙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종합] '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있는 제도도 활용하지 못하는 제주 렌터카 행정
제주 실종사건 유족, 국가·경찰관에 1억 손배소송 제기
제주형 기본사회 정책 방향성 모색 토론회 28일 개최
3003억 투입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한거 맞나?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