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경종 제주내츄럴푸드 대표는 제주의 청정농산물을 최고의 가공식품으로 만들어 공급한다면 제주를 식재료 가공의 메카로 만들 수 있다고 자신한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제주도 고도완화로 제원아파트 29층까지 높인다
제주 농식품산업 한자리에.. '푸파페 제주' 23일 개막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종합]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공기관장 공모 돌입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제주서도 이용하는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확인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