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년 제주에 정착해 티파크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 우제민 대표. 강희만기자
| 바보 박 2013.01.18 (17:17:56)삭제
우선생님
가끔 연락없이 들리면 100% 안계셔서 아! 좋은 결과가 보이는구나..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계사년 새해에는 알찬 결실이 보이는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연락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제주사랑, 차사랑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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